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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kurumiku님의 2008년 4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꾸루미꾸 | 2008/04/10 04:37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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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전하지 않고 눈치만 보는 삶. 나에겐 아직은 익숙치 않다. 그때는 그때고 지금의 맘가는 곳에 충실하자.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소신있게 실천할수 있는 용기가 아직 나에겐 있기에...
by 꾸루미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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